서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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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재
형사법 교수로 산다는 것에 속한 6편의 글을 한 흐름으로 모아둔 아카이브입니다.
형사법을 가르치고 연구하며 살아온 시간의 기록입니다. 학자로서의 일상과 강의실의 질문을 차분히 남깁니다.
총 6편
아래 순서는 연재 편 순서입니다. 처음부터 읽으시면 흐름을 따라가기 쉽습니다.